오랜만 청설모다
매번 외국 선진국은 길천사들을 사랑하지 말입니다
이따구인데 제발 해외 가보고 말해봐라
유적지 문화재 잣까 이 구역은 길천사 밥자리일뿐
이러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솔직히 우리나라보면 진짜 전쟁통에 다 태워먹어서인가 남은게 별게 없음 외국애들 구경시킨다고 하면 경주 좀 가고 서울 안에서는 경복궁 일대 투어뛰고 더 내놓을게 음씀
이태리가면 동네에 딱봐도 낡았네 중고네 싶은 조각상이 있음동네 공원이고 뭐 문화재네 이런 푯말도 없는데 로마시대꺼임 대충 르네상스꺼임 오래된거 맞음 이런거 있음
국뽕 치사량에 내 나와바리가 최고시다라서 외국애들한테 두 유 노 김치? 두 유 노 한류 침튀기고 세뇌하는 수준인데 막상 얘네 데려와도 참 보여줄게 없어 슬픈데
털망구들은 문화재에도 길고양이 밥자리 보장하라 이러는건 웃긴걸 넘어 깊은 빡침을 느낌
길고양이가 문화재 난입하는것까지 막으란건 아냐
뭐 외국가도 말라붙은 해자에 있는 고양이나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들 숱하게 봤으니...
거기까지는 이해하는데 밥자리 해처리 까는건 좀 심하지 않냐?
문화재나 유적지나 병원 애들 유치원,학교 등등 좀 이런 곳은 해처리 안까면 안되냐?
그런곳까지 해처리 깔 정도면 캣맘네 안방부터 오픈하자
드릴건 개념과 실베추뿐
문화재 같은 데가 털레반들 자리 삼기 좋아 자기들이 청소 안해도 관리해주는 사람들이 상주하잖아
오로지 고양이만 생명인 애들인데 문화재가 뭔지나 알겠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