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도태된 캣맘의 길 잃은 모성애 ㅋㅋㅋㅋ
실베에서 본 글중 가장 뼈때린 말
익명(133.200)
2026-02-27 11:32:00
추천 3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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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된 자들끼리 끼리끼리 만나야되는데 남자는 한ㄴ없이도 충분히 잘사니깐ㅋㅋㅋㅋ 미디어만보고 눈만 ㅈㄴ높아져서 지 눈에만 귀여운 길바퀴한테 모성애 잔뜩주는중
그딴게 모성애로 낳는 것보다 털바퀴 밥주는 게 차악일 듯ㄷㄷㄷㄷ 어우.... - dc App
모성애도 한 반의 반 쪽짜리임 자기 집으로 죽어도 안 데려가는 거 보면
사실 모성애도 아닌게 절대 내 고양이란 말은 안함 어느 엄마가 자식을 길에 두고 자기는 뜨신 방에 두 다리 뻗고 자냐
도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