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율이 낮아지고 밥자리가 대형화 되었다는 기사
혐오조장 기사다!!! 거짓 기사다!!!!! 출처 표기해라!!!
거짓기사가 아니라
서울시에서 낸 보고서 내용 그대로 썼는데?
그나저나 서울시 조사 결과는 볼때마다 신기하네
중성화를 적게해야만 개체수가 줄어드는 법칙이라도 있는건가...
2년 전에 개체수 늘었을 때는
자묘 비율이 줄었으니 감소 추세를 보여주는 거라고 하셨는데
이번엔 개체수가 줄고 자묘가 늘었으니
증가 추세를 보여주는 걸까?
중성화율이 낮아지고 밥자리가 대형화 되었다는 기사
혐오조장 기사다!!! 거짓 기사다!!!!! 출처 표기해라!!!
거짓기사가 아니라
서울시에서 낸 보고서 내용 그대로 썼는데?
그나저나 서울시 조사 결과는 볼때마다 신기하네
중성화를 적게해야만 개체수가 줄어드는 법칙이라도 있는건가...
2년 전에 개체수 늘었을 때는
자묘 비율이 줄었으니 감소 추세를 보여주는 거라고 하셨는데
이번엔 개체수가 줄고 자묘가 늘었으니
증가 추세를 보여주는 걸까?
실베추
tnr을 위한 급식소라는데 사료그릇 말고 trap까지 있는 거 본 사람?
없음
지자체 사업이라는 데 몇 마리 개체수 대상 몇 기 급식소가 정확히 어디 어디에 있다 현황 파악하는 지자체 공무원 본 사람?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 발생시 캣맘을 경찰에 신고하세요 민법상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시 밥을 주는 캣맘이 그에 따른 피해보상을 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사료제공 = 점유관계 입증완료 만일 캣맘의 밥그릇을 치웠는데 캣맘으로부터 재물손괴로 신고를 당할경우 역으로 길고양이가 캣맘의 고양이라는 증거로 적용됩니다
형사법 판례 길고양이 밥주려 남의 개인사유지 침입 (사유지 무단침입)벌금 50만원 길고양이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 캣맘이 처벌받은 판례 (상해치사) 벌금 150만원
@ㅇㅇ(223.38) 머니투데이 길고양이 밥 주러…남의 집 마당까지 들어간 캣맘 '유죄' 2024. 4. 29. 세계일보 "돌봐주던 길고양이가 행인 물었다면 주인이 보상해야" 2017. 3. 1.
필요한 자료 3가지 1 캣맘이 밥을주는 행위 증거영상 촬영 2 길고양이가 자신의 차량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장면 증거 영상 촬영 3 차량피해 수리 비용 견적서 또는 병원 치료 진찰 영수증 경찰에게 신고후 캣맘의 신원요청을 받으신후 민사소송을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