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서 목요일에 고양이를 입양해왔어
근데 이 친구가 왼쪽 앞다리가 불편했어서 보호소에서 절단수술을 받았대

수술은 1월 말에 했고 회복되는거 기다렸다가 데려온거거든

지금 집에 온지 이틀째인데 아직 밥이랑 물을 안먹고 숨숨집에 숨어있기만 해.... 울지도 않고 가만히 쳐다보기만하고 나 잘때 나와서 화장실에서 대소변은 봤더라... 건강에 문제있는걸까?

정확한 나이는 모르는데 대충 3-4개월 된거 같고 1차접종은 맞았대 보호소에서

콧물도 조금 있는거같고 가끔 숨이 가빠보이는데 병원에 데려가야할까? 지금 너무 예민한거 같아서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