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얘들아 여기 쩜 바바~ 애들: 쳇. 쟤 또 저러냐? ㅠㅁㅠ 수욜부터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평일엔 가고파도 알바땜시..ㅠ_ㅠ 동생 꼬드겨서 갈거라오~ 아하하 벌써 1년 반 넘게 냥겔 유령이지만 이번참에 데뷔를.. 헛헛. 나 아는 사람 거의 없지 싶소.. 울집 세녀석이라오. 예전에 딱 한번 사진 올린 적이 있다오;; 이름은 막둥이, 언니, 노랭이 라오. 작명 센스가 영 없어서리.. 임시로 막 지은 이름이 진짜 이름이 될줄이야.. 불쌍한 울 애기덜.. 꺼이꺼이 원랜 언니, 오빠, 막둥이었지만 울집에 진짜 오래비가 있는 관계로 이름 부르기가 난감하여 개명 하였다오. 낼 아침 일찍 갈테니 도우미 분들 선물 잘 챙겨주시용+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