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ㅆ횐님 마당냥이 돌보는데 사촌동생이 펫샵에서 데려온 품종견과 외모가 너무 비교되서 한탄하는중 현실적으로 사람들 외모 많이 본다 내눈엔 예쁘지만 남들은 안이뻐하더라 마당냥이 돌본다고 하니 사람들한텐 캣맘 인식 ㅈ박았더라 솔직하게 털어놓으니까 횐님들 난리남 - dc official App
애초에 고양이 자체가 외모 원툴인데 그 외모마저 씹창이면 존재할 이유가 있나
외모보는게 당연한건데 눈가리고 아웅하네 당장 유튜브켜서 고양이영상봐라 좆같이 생긴 씹냥이는 검색에 뜨지도 않음
주변인들 얘기 진짤까 주변인들 없을거 같은뎅
콧대높은 코숏 ㅅㅂ ㅋㅋㅋㅋ 도숏 = 못생겼는데 페럴이라는 뜻 캣망구도 인정하는 도숏 클라-스
마당에 사는 고양이강 길고양이를 돌보는데 캣맘이 아니라고??
마당에서 밥주는 사람들이 그렇더라 '나는 남의집 앞에 밥주고 다니는 무개념 캣맘과 다르게 책임감 있는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고 냥갤에도 그런 사람들 몇번 와서 자기는 무개념 아니라고 자랑하다가 욕쳐먹고 혐오자들이라고 울부짖으면서 떠났었음 저 사람도 캣맘 이미지 안좋은거 신경쓰는거 보면 은연중에 자기가 하는게 캣맘짓이란거 알고 있지 않을까
@ㅇㅇ(223.38) 이게 다 등록제 빼버린 결과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