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주인이 나를 돌보아 준다는 개념이 없음
동료나 친구 아니면 나를 위협하는 적
아무리 잘해줘도 기분 나쁘면 공격대상
고마운 존재가 아니라 내가 덜 위험하게 느껴지는 환경
내 기분이 먼저 언제라도 공격할 준비가 되어 있음
많은 고양이 주인들이 모르는게 상당수의 고양이들은 오랜세월
DNA에 각인된 본능과 유전으로 살뿐이지 머리는 그다지 좋지가 못함 이는 주인의 다정한 보살핌에 대한 기억보다 습성과
성격이 앞선다는 뜻임 고양이는 애초에 사람이 자길 따뜻하게
바라봐준다는 개념이 없을 뿐더러 감정 자체가 부족한 생물체일 뿐이지 다 사람들의 착각이다
신뢰 받는 집사? 그딴거 없다 그냥 제일 경계를 안해도 되는 안락한 휴식처일 뿐이다 갑자기 안그러던 애가 잘따르던 애가
자길 공격 해서 당황스럽다는 사람들은 고양이의 휴식 경계를
방해한 공격을 받은거지 다른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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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319-7224
너가 말한거 대부분 똥도숏만 해당됨 대부분 품종묘들은 저런 기질 많이 사라졌고 특히 랙돌은 주인에 대한 충성심도 높고 지능도 높고 순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