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존나 빅박 다 깎아 가지고 애가 추워서 공유기 위에서 웅크리고 있던 게 아직도 생각나......
호박이 잘 살고있나 가끔 생각남.... 불쌍한 호박이
익명(106.101)
2026-03-05 11:16
추천 3
다른 게시글
-
커볶네 봉구 4살이네 [5]익명(211.36) | 03.05추천 13
-
봉구 나이 정확히는 모르는데 중성화 시기 지난건 맞음 ㅇㅇ [2]익명(106.101) | 03.05추천 2
-
귀듁 지 글 삭제해서 내렸나봄익명(106.101) | 03.05추천 2
-
채식주의자 캣맘 실베행 [1]익명(118.235) | 03.05추천 3
-
커볶네 봉구 몇살임? [1]익명(211.36) | 03.05추천 0
-
고양이가 아기머리에 비비는거 [3]익명(106.101) | 03.05추천 0
-
펫샵은 인간 이기심의 절정!!! [11]익명(106.101) | 03.05추천 50
-
저 펫샵혐오 비건 횐님 조리돌림이 유독 역겨운 이유 [4]익명(49.169) | 03.05추천 57
-
ㅅㅂ 이러니까 털레반이 줄긴커녕 [3]익명(211.36) | 03.05추천 9
-
우리애기 등에 젖꼭지가 생겼어 [2]익명(116.121) | 03.05추천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