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모다 외국에 살다보면 동양에 대한 환상 이런거 있는 애들 중 채식,요가 더블로 골때리는 애들 있음
마치 청설모 응애 시절 아 양코배기들은 매일 스테끼 썬다지 이 급
아시안 마트같은게 많아서 두부 이런건 쉽게 사는데
서양 친구들 초대해서 대충 두부 유래 썰 좀 풀어주고
함 무봐라 이게 두부라는기다 한나라때 블라블라 이거시 아시아의 연금술이다 이럼 껌뻑 죽음
대충 두부요리에 스토리 첨가면 대충 귀한 요리로 둔갑가능
채식주의자 중 뚝배기 알찬 애들말고 영양학도 모르고 그냥 패션인 애들중 자기 키우는 동물도 채식 시키는 애들 있다
진짜로...ㅋㅋ 고양이 풀 뜯어먹는 소리 같지만 진짜
육식동물인데 주인 잘못 만나 채식주의 된 거
콩이니 밀이니 단백질이 있다구요 밭에서 나는 쇠고기랑께
해도 트럭단위로 먹을거 아니면 못채운다해도 몰라레후
배운 채식주의자는 더 골때리고....
주인 잘못만나 강제 채식하는 육식동물들 보면 니 팔자도 똥이다 싶더라
ㅂㅅ같지만 일관성은 있잖아
ㅋㅋ 그런 애들이 고집은 똥고집임 비빔밥이랑 두부로 아시아의 요리대가 놀이 좀 해봤지 삼계탕은 비주얼에 쇼크 먹는 애들 많아 다 찢어서 하고 인삼 진생 썰 불로초썰 풀면 감격해서 울더라 깻잎은 불호가 엄청 많았음 귀한거 직접 키워먹는거 나뭇잎 빼액하고 한 장 먹고 포기하더라
@ㅇㅇ(116.43) 그럴땐 콩나물 먹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