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보면 앞으로 커복같은 사람들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지는 않을거같던데
커볶네집은 솔직히 봉구보다 어머니가 제일 불쌍하다
익명(115.41)
2026-03-06 01:35:00
추천 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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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됐다고 구라치던데
글 보니까 몸 불편하시던데 2년 후 50살인 장녀가 저러는 거 보면 얼마나 답답할까. 차녀는 결혼해서 남편이랑 아이랑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