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들이 활개치는 한 아파트 근황
익명(223.62)
2026-03-06 08:20:00
추천 3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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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지도 한때 물까치가 캣맘 사료먹고 물똥 깨나 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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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은 타 동네에서도 원정으로 존나 옴 ㅋㅋ
@ㅇㅇ(175.223) ㄹㅇ 씹 악질임 ㅋㅋㅋ
저긴 하도 낡아서 전세값이 그저 그럼
접근이 틀렸으니 이기지 못하는거 캣맘은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라 취미생활을 사수하려는 이기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