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긴 글이지만 여러분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남깁니다.
블루아이 블랙모 브리티쉬 숏헤어 2개월령 분양글이 있어 연락 후 예약금 12만원을 송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오픈채팅으로 영상을 보내줘서 봤는데 현재의 모습은 블루아이(파란눈)가 아닌 것 같아 여쭤보니 한사코 블루아이가 맞다하길래 고민하던 중 캐터리 업체에 문의해보니 블루아이가 아닌 새끼고양이 특유의 아직 색발현이 안된 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 블루아이가 아닐 확률이 있는 것 같다. 파란색의 눈 색이 좋아 예약금을 건 것인데 혹시 예약금 환불되냐 하니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고 그러하면 계약서에 눈 색깔이 발현 후 블루아이가 아닐 경우 전체환불은 바라지 않고 일부환불을 해준다는 항목을 추가할 수 있냐. 라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통화에서 이성적으로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업체측에서는 굉장히 따지는 듯한 어투와 마지막에는 “취소하신다는 거죠 그럼? 그런걸로 알면 되죠?”와 같은 말들이 저는 무례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네 그럼 취소해달라 하였고 말이 끝남과 동시에 답변없이 전화를 툭 끊는 태도에 화가 너무 나서 이 건에 대해 환불을 받거나 사과를 받거나 하고 싶은데 참 답답하네요.
제 행동이나 생각에 문제가 있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예약금은 이미 받았겠다 갑의 입장으로 무례한 태도가 너무 화가 나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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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 펫샵니 양아치들이 많이함. 돈받고나면 싸가지 ㅈㄴ 없음. 어차피 브숏도 아니엇을거임. 공부했다 생각하고 더 잘 알아보시고 분양 받으세용 - dc App
소보원 ㄱㄱ
육지 섬 어디 캐터리임?
예약금은 소보원에 신고하면 받을수 있음 무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