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기도
거기도 페럴이 없는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는 사람을 크게 안무서워하고 집에서 자란 것 이상으로 애교 많은 길고양이도 꽤 있잖음
캣맘들은 튀르키예는 사람들이 고양이를 좋아하고 아껴줘서 그렇다,
한국은 길고양이를 천시하는 문화가 있고 학대해서 고양이가 사람만 보면 도망가는 거다 하지만 그런 논리대로라면 캣맘한테 밥 간식 얻어먹는 고양이들은 전부 사람 손 탔어야지
현실은 극히 일부 성격 좋은 애들만 손타고 대다수가 밥을 아무리 얻어먹어도 사람 경계하고 밥만 얻어먹고 도망가고 만지려 하면 냥펀치 날리고 그렇잖아
튀르키예는 사람 친화적인 고양이들이 새끼를 낳고 다시 그 새끼가 자손을 낳고 이래서 대체로 사람 좋아하는 거라면
우리나라는 그냥 손 잘 타는 애들은 죄다 구조라면서 데려와 버리고 손 안타는 야생성 강한 애들끼리 길에 남아 유전자 공유하고, 가뜩이나 야생성 있는 유전자를 타고 태어난 새끼가 어미한테 다시 야생교육 받고 그래서 사람 보면 도망가는 거 아닌가 싶음
??뭔소리하냐 sns에 올라오는 고양이만 사람하고 잘지내보이는거고 그것보다 몇배의 사람 경계하는 고양이들이 있는데... 길고양이 특성이기에 바뀔수가 없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