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치곤 낯을 안가려서 몇번 쓰담하다 친해짐 집 앞이 바로 얘네 구역 골목이라서 짤처럼 우리 집 앞에서 농성중...
삼색이는 낯 많이 가리는데 치즈냥인 뚱냥이~~ 하고 부르면 바로 옴
우리 집 바로 옆이 고깃집인데 거기 아주머니가 사료를 챙겨주셔서 살도 피둥피둥 찜 ㅋㅋㅋ 똑똑해서 사람들이 봉지들고 가면 따라가서 뭐 달라고 애교도 부림 얘네 둘이 항상 같이 다니는데 삼색이가 치즈냥 꼬붕같음
뚱냥아 우리 집 앞에 똥 싸놓지 말자 ㅠㅠ 우리집에 머리 부비면서 영역표시도 하지 말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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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만봐도 체형 예상이 간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