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구리시장에서 우리집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검은고양이 냐모~! 존재를 밝혔으나 정작...사진은 거의 안올림 ㅡ.ㅡ; 역시나 귀차니즘의 압박 ㅡㅡ;;; 오늘 올립니다;; 사진전 데려갔을때..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ㅡㅡ;;; 저 아래 가면 도우미분께서 찍은 사진이. 근디 왜그리 무서운 눈을 하고 나왔는지 모르것시유~~ 어쨋든.. 사진 나갑니다^^ 아래사진에서 말한.. 시아랑 놀다가(?) 형님 방으로 들어온.. 캠코더샷의 압박이 심히 햏스럽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쟤가 자꾸 때려요 ㅠ.ㅠ data-nummark="2" zoom-number=1 > 마른하늘의 날벼락 ㅡㅡ;; 갑자기 왜 저기에 머리를 넣었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data-nummark="3" zoom-number=2 > 다음날 아침이네요^^ 역시.. 거실에서 재웠는데 시아랑 언제 제방에 들어왔는지 ㅡ.ㅡ; 제 옆에서 자고 있더군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뭘보냥? data-nummark="5" zoom-number=4 > 오늘 사진전 갔던거 한번 더  ^^ data-nummark="6" zoom-number=5 > 강현태형님 어깨에 올라있는 냐모.. 저때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껍니다 ~.~;; 하핫.. 여기까지~! 앞으로 자주 올릴께요.. 우선 디카부터 ㅡㅡ;;; BenQ1300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