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답게 보호장구 없이 상대해서 피도 많이봤다 결국은 내가 이겼고 지금은 내가 잘때 일어날때까지 문앞에서 지켜주고 배 귓속 꼬리 어딜만져도 안물고 골골송냄 훈육은 잠깐이 괴롭지 오래오래 같이살거면 필수과정임 하고나면 서로가 편하다 이건 내가보장함 고양이도 서열동물임을 잊지말고 주인으로써의 서열을 잡아라
어케함?
이거면되냐? 죽기전까지 패는건 안되ㅏ
그럼 원펀맘은 왜 고양이를 못 길들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