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간 길고양이집 캣맘 이야기에 등장하는
핫팩 화재위험 그리고
사진처럼 길고양이집에 전기방석, 전기장판 등
전기열선 넣어주거나
리튬이온 배터리를 연결하여 핫팩을 작동시키고 있다.
그래서 화재가 안나면 되는거 아니냐고?
실제로 화재를 일으킨 캣맘이 실화죄로 처벌되었다.
(대전지방법원 2021. 10. 21. 선고 2021고정754 판결 [실화])
캣맘이 자기가 세입자로 살던 건물 옆에 골판지로 길고양이 집을 짓고 전기열선을 설치해 고양이들 난방이랍시고 시켜놨는데
열선이 과열되었고
쉽게 불이 붙는 골판지에 불이 붙어
그 옆에 캣맘이 세들어 사는 건물뿐 아니라
그 건물 옆에 있는 집주인(피해자 C) 건물까지 전부 다 타버린(소훼) 사건임
그리고 판결문에서 보듯이
“피해 회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실화죄는 법정형이 최고 1,500만 원의 벌금임.
요약: 캣맘들이 여기저기 설치해놓는 길고양이집에는
저런 화재 위험을 안고있는 물품들이 가득하다.
민사로도 뚜들겨 맞았을 건데 거지 캣맘이라 보상은 못받을테니 건물주만좆된 사건
화륵아!
건물주들은 임차인 꼭 캣망구인지 확인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