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캣맘 단체의 자화자찬
익명(211.234)
2026-03-12 17:46:00
추천 9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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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적이라고 써있는데 ㅋㅋ밥줘?ㅋㅋ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 발생시 캣맘을 경찰에 신고하세요 민법상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시 밥을 주는 캣맘이 그에 따른 피해보상을 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사료제공 = 점유관계 입증완료 만일 캣맘의 밥그릇을 치웠는데 캣맘으로부터 재물손괴로 신고를 당할경우 역으로 길고양이가 캣맘의 고양이라는 증거로 적용됩니다
필요한 자료 3가지 1 캣맘이 밥을주는 행위 증거영상 촬영 2 길고양이가 자신의 차량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장면 증거 영상 촬영 3 차량피해 수리 비용 견적서 또는 병원 치료 진찰 영수증 경찰에게 신고후 캣맘의 신원요청을 받으신후 민사소송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형사법 판례 길고양이 밥주려 남의 개인사유지 침입 (사유지 무단침입)벌금 50만원 길고양이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 캣맘이 처벌받은 판례 (상해치사) 벌금 150만원
머니투데이 길고양이 밥 주러…남의 집 마당까지 들어간 캣맘 '유죄' 2024. 4. 29. 세계일보 "돌봐주던 길고양이가 행인 물었다면 주인이 보상해야" 2017. 3. 1.
로톡뉴스 캣맘의 '내 그릇' 주장, 고양이 피해 책임 부메랑 됐다 2025. 9. 26. 르데스크 해외선 불법, 한국선 ‘적반하장’ 책임없는 쾌락 K캣맘 그림자 2024. 12. 27.
[길고양이 살처분 운동에 동참해주세요] 미국 과 호주 ,유럽, 일본등 주변의 선진국가들은 길고양이를 주기적으로 살처분하여 자연 생태계가 파괴되는것을 막아서고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은 한해 200억이 넘는 국민세금으로 아무 효과도 없는 중성화수술(tnr)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잘못을 바로잡고 자연생태계를 복원 해야할때입니다
유럽 = 캣맘 등록제 캣맘을 하려면 신원을 등록 한후 고양이로 인한 피해는 전부 캣맘이 배상하게 함 한국 = 전세계 유일 국민세금으로 중성화 수술 지원 한해 200억 세금 낭비 호주 = 주기적 살처분 일본 = 살처분 미국= 길고양이 밥주면 징역형
YTN 호주, 길고양이 200만마리 살처분... 마리당 포상금도 내걸어 2019. 4. 29. 뉴스1 호주는 고양이 200만마리 살처분중…모피 7$ 포상금도 2019. 4. 26.
중앙일보 "200만 마리 살처분" 길냥이와의 전쟁 선포한 호주 2019. 4. 26. SBS 뉴스 호주, 길고양이와 전쟁 선포…생태계 초토화, 매년 피해액 16조 원 넘어 2023.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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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진짜 흑사병, 광견병으로 누가 죽어야 정신차리지.
지랄을한다
중성화로 개체수를 줄일 수도 있지. 해당 지역 모든 개체를 중성화하고 인력이 24시간 관리해서 외부 개체의 유입을 철저히 막는다면 말이야. 그걸 누가 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