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앙! 하면서 내 다리에 몸 스치며 왔다갔다 하다가
내 얼굴 보고 앙하더니 배 보이면서 발라당 누움.
그래서 배 만져주거나 쓰다듬어주려고 하면 고양이가 두 손으로 내 손을 자기 입으로 이끌더니 물려고 함.
이게 계속 되는데 심리가 뭐지.... 만져달라고 배 보이고 눕는거 아니었나?
앙! 앙! 하면서 내 다리에 몸 스치며 왔다갔다 하다가
내 얼굴 보고 앙하더니 배 보이면서 발라당 누움.
그래서 배 만져주거나 쓰다듬어주려고 하면 고양이가 두 손으로 내 손을 자기 입으로 이끌더니 물려고 함.
이게 계속 되는데 심리가 뭐지.... 만져달라고 배 보이고 눕는거 아니었나?
친화행동이지 만져달라는게 아님 만져서 기분좋은건 별개의 이야기고 일반적으로 배만지는거 안좋아하
그러면 내가 좋다는건 맞는데 만져서 기분 좋지는 않다는거지?
세숫대야나 냄비에 물받아서 물좀 먹여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