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앙! 하면서 내 다리에 몸 스치며 왔다갔다 하다가 

내 얼굴 보고 앙하더니 배 보이면서 발라당 누움.

그래서 배 만져주거나 쓰다듬어주려고 하면 고양이가 두 손으로 내 손을 자기 입으로 이끌더니 물려고 함.

이게 계속 되는데 심리가 뭐지.... 만져달라고 배 보이고 눕는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