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사하면서 전에 살던곳에서 둘다 샤워 시키고 데리고왔는데 


한마리가 거의 원래 장난도 많이 치고 잘 놀았는데 지금은 모르는 고양이 대하듯 하악질 + 같은공간에 있으면 발작을 일으키려고하는데


못알아보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낯설어서 그런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