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캣맘이 가게에서 키우던 고양이 잃어버려서 고양이 탐정에게 의뢰 맞김
이 탐정은 출장비 25만원, 찾으면 사례비 20만원임
25만원 받고 고양이 탐정이 가게 내부에서 고양이 발견함
(추가 설명하자면 가게 주인에게 허락 받고 가게 안에서 고양이 8마리 키우고 있음)
근데 가게에서 찾았으니 캣맘은 사례비 안 준다 선언
이거로 영상 올리니 캣맘은 법대로 해라, 영상 내리라고 하고
사건반장에도 나왔는데 여기선 자기가 미쳤었던 거 같다면서 프로그램 사회사가 잘 해결 됐다고 함
근데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캣맘이 아닌 다른 사람 이름으로 20만원 들어와서 은행에 반환 요청했으나 두 번 거절 당했고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함
가게 주인이 변호사 선임해서 탐정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불송치 나왔음. 이의신청, 항고신청 했으니 기각 당함
캣맘도 명예훼손과 개인정보 침해로 고소했으니 불송치. 근데 불복해서 아직 수사 진행 중임 ㅋㅋ (6개월 전 영상 기준)
사건반장에는 자기를 비도덕적인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정정보도랑 손해배상 1억 요구함
탐정이 선임한 변호사 상대로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ㅋㅋ
난 이거 고소하고 그러기 전엔 가게 사장은 그저 피해자 인 줄 알았거든? 가게 사장은 장소만 빌려준거라는데 캣맘이 먹튀했다고 같이 엮여서 가게 이름 올라오고 가게 블로그 댓글 엉망 되고 그랬으니까
그런 와중에 캣맘은 (유튜브 함) 가게는 장소만 빌려준거니 비난하지말아달라 라는 말은 일절 없었음. 오히려 사건반장이나 탐정이 얘기했지
그래서 가게 가장 불쌍했는데 이게 뭐임 ㅋㅋ
와중애 사건반장이랑 변호사 고소는 또 뭐고 ㅋㅋ
총체적난국이노 해결법은 캣맘을 가스실로보내야함
그거 웃겼지..고양이 탐정 불렀는데 쇼파안에서 나왔었나? 그때도 어디서 찾건 불러서 시간 쓰게 했으니 돈은 줘야 하는게 맞다고 다들 그랬지.고양이 찾아도 해서 찾아줬으면 미션 썩쎄스 아닌가 그리고 방송사에 1억 내놔는 법에 무지한 내가 봐도 어림없을듯
개솔ㄴㄴ 캣맘법 69조74항에보면 캣맘의 명예(있을수가없음)를 훼손하면 그 대상이 누구든 3억 청구할수있음 대상캣맘이 1억으로 줄여줬으면 방송사가 질질끌지말고 내야지
@ㅇㅇ(211.36) 아 마따 캣맘법에 의하면 오조오억 내야하는데 1억이면 진짜 많이 봐줬네 Jtbc 팔고 중앙일보 팔고 모자라면 삼성가까지 책임 느끼고 캣맘님들께 배상해야겠지?
아따 씹재련 스럽노
010-8319-7224
가게사장도 똑같노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