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아님 집 주택이고 주변에 집 없음 

눌러붙은 길냥이 있는데 사람 피함

너무 울어대고 고양이 좋아해서 가끔 밥 챙겨 주는데

밥 줘도 계속 야옹 거림 부족해서 그런 것도 아님 남기고도 계속 야옹 거림..자기 혼자 있을땐 안 그러는데 사람 보면 계속 울어

가만히 계속 있으면 우는 거 멈추고 근처에서 배 까고 뭐 그러는데 좀 움직이거나 만지려고 하면 도망감 도대체 왜 이러는 거냐


전에 있던 길냥이가 새끼 몇 마리 낳았었는데 한 마리 빼고 다 사라짐 남은 한 마리는 사람 손 타고 그냥 애교냥이였음 그러다가 지금 눌러붙은 냥이를 어디서 데리고 왔는데 둘이 아주 꼭 붙어 다님 지금 있는 냥이가 애교냥이를 얼마나 그루밍 한건지 축축할 정도였음; 그러다가 모르는 사나운 고양이가 어디서 나타났는데 서열 싸움에서 밀렸는지 애교냥이가 사라짐..ㅜㅜ 근데 애교냥이랑 같이 붙어다닐 때도 계속 울었음..애교냥이는 어디 갔고 얘는 왜 계속 우리집에 눌러붙어서 사는 거냐 

사나운 냥이는 가끔 가다가 나타나던데 잘 안 보임 

얘 때문에 애교냥이 계속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