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주택이고 앞에 마당이 있음.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하루 한 두번 씩 밖에서 순찰을 돌고 옴(산책)
근데 이새기가 옆옆집 할머니네 주택 마당에 자꾸 똥을 쳐 싸서 할머니가 화나심
주택에서 가게 운영 중이라 얘가 나갔을 때 컨트롤을 하기 어려움
(부르면 들어오긴 하는데, 어디 갔는지 모를 때가 많음)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매우 고민인데
1. 집 밖으로 못나가게 하기
2. 마당에 고양이 화장실 두기
3. 집 밖으로 나갈 때 마당에 반경 10m 내외의 목줄? 하네스? 채워서 옆옆집까지 못가게 하기
그냥 생각나는거로는 이정도인데, 좋은 방안이 있을까?
일단 고양이는 꼭 산책할 필요가 없으니 1번이 제일 낫지않나 옆집에 피해를 준다면 그건 캣맘들이랑 다를 바 없으니 주택살면서 서로 이웃간에 낯 붉힐일은 안만드는게 좋지
문제는 이새기가 내보내달라고 문앞에서 계속 울어
@글쓴 냥갤러(118.235) 그러면 하네스 착용시키고 묘주가 리드줄 꼭 쥐고 너네집 마당 내에서 산책해야지 묘주가 조금 더 신경써서 단도리 치면 될듯
길출신이냐?? 일단 할머니한테 사과먼저하고
길출신 ㅇㅇ 할머니께 일단 사과드렸슴. 원래 왕래가 많던 분이라 좋게 넘어가심
@글쓴 냥갤러(118.235) 얼마나 멀리 돌아다니는지 모르지?? 일단3번해봐 줄 안엉퀴게하고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는지.보고
@냥갤러1(106.101)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