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키우던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도저히 강아지는 못키울거같아서.. 다른사람이 임보하던 고양이를 키우게 됐는데

9개월 10개월쯤됐고 얼마전 중성화한 암컷임.

사람도 안피하고 처음온날부터 안숨어있고 잘지내는 고양이인데... 

문제는 쓰다듬을려고하면 사냥놀이하는줄알고 손깨물려도하고(약하게 깨뭄) 도저히 쓰다듬거나 앉을수가 없다...

하악질도 한번씩하고..

어제는 쉬고있는데 얼굴 들이밀었다가 싸대기 맞았다(발톱은 안세움)

내가 너무 강아지만 키워서 그러냐... 고양이 성격 알고있었는데도 개냥이라고 분양받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아닌거같고.. 분양 사기같기도하고.. ㅠㅠ

참고로 집에옴지 10일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