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묘 있으면 버린 주인새끼를 욕하지
유기묘를 불쌍하게 느끼면 괜한 동정심으로
마음에 없는 슬픔에 젖느라 괜히 캣맘처럼 넘어갈까봐
그냥 인연 닿으면 누가 데려가겠지오 일관함....
오늘도 인스타 보고 맘이 약해져서 글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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