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 + 브) 순한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있는데 


우리 부부는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이고 
일하다가 지쳐서 집에 오면 
얘네들 자고 있을때도, 
사부작 사부작 돌아다닐때도, 
행동이 늘 얌전하니까 

집이 소음보다 정적으로 채워짐.

존재감은 있지만 부담없는 느낌있잖아. 

집을 쉼의 공간으로 만들어주는거가 크다. 

볼때마다 웃음 나고, 깔깔 거리고 


아프면 병원가고 

캐어해줘야 되고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큰 거 같다. 

강아지보단 훨~~~~씬 덜 피곤하기도 하고 

집안의 평화에 큰 역활을 해줌. 


나같은 취향이시면 온순한 아이를 키우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