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는 고양이는 흙이 없으면 배변을 참지 절대 맨바닥에는 안 싼다, 맨바닥에 있는 건 전부 개똥이다 식의 가스라이팅도 봄 ㅋㅋ
고양이는 기본적으로 흙이나 모래 위에 배설하는 습성을 가진 동물은 맞음 하지만 주변에 흙모래가 거의 없거나 있어도 다른 고양이들 배설물로 가득 찼으면 그냥 맨바닥에다가도 쌈 뭐 너무나 당연한 거지 배변은 안 하면 죽는 건데
뭐 병에 걸려 죽거나 겨울에 얼어죽거나 영양실조로 굶어죽은 길고양이는 있어도 똥 못싸서 죽은 길고양이? 이거 캣맘 스스로도 들어본 적 있기나 함?
당장 캣맘 커뮤만 가봐도 밥주는 길고양이들이 주차장이나 집 마당에 아무렇게나 똥테러 해놔서 치우는데 고생이라는 글이 수두룩한데 언제까지 저런 가스라이팅할지 모르겠음
견주들 중 오프리쉬하고 개똥 안 치우는 무개념 견주 당연히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요즘엔 거의 대부분, 심지어는 노인들조차 개 데리고 산책시킬 때 똥봉투 챙기던데 치우고도 뒤집어 쓰는 견주들만 불쌍할 뿐
망구들 당당하게 구라치는거 역겹긴한데 의외로 요즘에 고양이 똥인거 아는 사람들 늘어나고 있더라 예전처럼 고양이가 많지 않았으면 일반인들이 고양이 습성에 대해 몰랐을텐데 망구들이 하도 개체수 불려놔서 피해자가 많아지니까 자기들 구라가 역으로 털리더라고 ㅋㅋ 맨날 업보 천벌 타령하던데 자기들이 업보 돌려받고 있더라
그런일있으면 물증도 없는데 견주들 관리잘하세요 이지랄하는 애미터진년들 더 처맞아야되지
증거 있으면 글 내리세요 + 신고 폭탄
개들도 산책자주나가거나 실외배변이나 흙에서 싸지 산책안나가거나? 어쩌다 나오는경우는 지꼴리는데로 쌈. 그게 본능이니까 ㅋㅋㅋ - dc App
ㅋㅋㅈ아스팔트 사막 도시의 길고양이들은 다 변비걸리것네
개들도 웬만하면 잔디나 풀숲에다 싸더라
ㄹㅇ 발바닥느낌과 마음에 드는 냄새를 찾아서 자리 가림
개가 훨씬 똑똑하고 거기에 반려견주는 법으로 관리가 되는 중이라 비교 불가임. 서울인데 털망구한테는 절대로 말 섞으면 안 되지만 가끔 보이는 무개념 견주한텐 큰소리쳐도 말대꾸 하는 사람 본 적 없음 자기가 잘못한 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