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축카 합니다.... 양갤 가족들 모두에 잔치 이지 자랑..ㅎㅎㅎ 우리 아가들 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없어지며... 묘 또한    멍멍이 못지 않게.. 주인을 잘 따르는 애완 동물로 인식 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여기 경상도 는 아직 야옹이를 무슨 호랑이 정도로 보는 사람이 많소이다. 거이다 쌀집에서 쥐 나 잡는,,,, 정도로...한심하죠... 부산서 사진전 좀 할수 있으면...좋을 텐데.... 밍키야 너두 그리 생각 하지.. 야옹..야옹 아빠.... ( 멸치 줄 때만 대답하지 너... ) 암튼 추카 하고 부럽고..부산 사는 묘 키우는  인간들 뭐하는지...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