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 왜자꾸 에러가 나는것이오? 보름전에 남친에게 선물한 고냥마마라오... 본좌는 눈이 땡글해서 땡이라 지었건만,,, 남친은 삼팔광땡의 줄임말 이라하더이다... 지금 3달 보름짼데.. 사람손을 싫어하오... 아니..무서워하오... 하지만 만져주니 그루밍도 해주더이다... 헌데 밥을 어찌나 많이 먹는지...  배가터질듯이 먹어대오... 아보덤 키튼이 보름만에 동이났소... 이를 어찌하면 좋소? 요플레도 먹어대오..ㅠ.ㅠ 미친듯이.. 사료값대기도 힘들겠다고 남친이 하소연하오..ㅡ..ㅡ;; 어쨌든.. 상당히 귀엽소^^; 이대로 가다간 아마도 내복이 주니어가 되지 않을까싶소..햏햏~ 뱀발... 본좌의 태그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다시 올리오..흙흙.. 근데 네이버는 원래 안보이는것이오? 본좌의 눈에는 잘만 보이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