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건강은 둘째 치고 (당연한 이야기)
현실적인 이야기를 좀 해보자면
1. 만족도
캐터리 입양하고나서 일반 분양 받는 사람 본적 있어?
- 캐터리 입양을 하고 나면, 또 캐터리를 찾지, 샵을 찾는 사람을
난 본적이 없음.
- 높아진 기준을 다시 낮추기가 어렵다는 것.
- 초기 분양가가 높아도, 장기적인 만족도가 높아 후회가
적다는 것 (초기 질병 노출 가능성 낮음 / 외모 잠재력)
2. 펫샵 가격
- 펫샵에서도 인기있는 품종 브숏, 렉돌에서
이쁘장한 애들은 분양가 살벌하더라고.
200넘어가던데, 이럴거면 캐터리가 합리적이라는 생각.
3. 혈통 증명
- 캐터리에서 분양받는 강력한 이유중 하나지.
- 펫샵에서 혈통증명 제대로 하는 곳 거의 없다고 보면 됨
- 혈통증명이 왜 중요하냐면
내 아이가 품종이 맞는지 확인하는 유일한 수단이고
(말로만 브숏이라고 입터는 샵이 한두군데야 말이지)
부묘묘에 대한 정보도 증명 됨.
- 높은 가격대인 이유도 증명됨.
- 결국 검증이라는것에 대한 의미가 크다.
- 그러니까 혈통증명 안되는 캐터리는 걸러라.
캐터리를 무조건 옹호하는거 아님. 다만
품종묘를 받고 싶다면 현재
캐터리 외, 대안이 없는거도 사실임.
캐터리가 샵 보다 분양비가 저렴함? - dc App
팻샵보다 비쌈. 다만 중성화 비용이나 접종이 포함된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