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몇번 옆집사람하고 아랫집사람이 쫓아왔는데 .... 밤에 드럼치지 말라고....

전자드럼이긴 한데 들리긴 하는가봄

좆까라하고 계속 쳤더니 이제 집주인 쫓아왔다

걍 좆까라고 계속 칠예정

냥이는 조용해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내 존재감이 존나 대단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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