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 싸늘한 겨울이 끝날때 까지만 밥자리를..
봄 : 아직 꽃샘추위라서 봄까지만...
여름 : 곧 장마니깐.. 부탁드림..
가을 : 쌀쌀한 가을이니 봄까지만...
이렇게 1년지나고 안치우다가 누가 태클걸면
캣맘 : 거기 원래 제가 밥주던 자리인데요??
왜 갑자기 나와서 태클이시죠?
겨울 : 싸늘한 겨울이 끝날때 까지만 밥자리를..
봄 : 아직 꽃샘추위라서 봄까지만...
여름 : 곧 장마니깐.. 부탁드림..
가을 : 쌀쌀한 가을이니 봄까지만...
이렇게 1년지나고 안치우다가 누가 태클걸면
캣맘 : 거기 원래 제가 밥주던 자리인데요??
왜 갑자기 나와서 태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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