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만 있을때는 그냥 저냥 조용하고 사뿐사뿐 걸어다녔는데

둘째 데려오니까 진짜 날뛰고 둘이 뛰어다님...

고양이 우다다한다는게 뭐지 싶엇거든? 이제는 새벽에 둘이 터널 와장창창 치고 점프 펄쩍! 하면서 돌아다님

공중에서 자기들끼리 하이파이브함

좋아하는건지 싸우는건지 몰겟지만

여튼 두마리 있으니까 좀 더 활기차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