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뉴비 청설모올시다
부엌에 솥단지 올려놓고 온 관계로 빠르게 캣맘 레퍼토리 바로 보자
1.불쌍한 애들이라고요
인정이고 지구애고 인류애고 나발이고 불쌍하니까 니 사유재산을 내맘대로 점령 사용하겠다 말이냐 방구냐
고통받는 인간도 생각해봐라
2.겨울집이 없으면 못살아요
우리나라가 열대동네서 툰드라(아아 추억의 빨간 유모차)가 된것도 아니고 겨울집 없던 시절도 살아남았습니다
멸종 안하고 살아남은거 보면
3.사료를 안주면 굶어죽어요
위와 동일...여태 멸종 안하고 살아남았습니다
자연을,야생을 더 이상 무시하지마십쇼
인간이 인위적으로 먹이를 공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면 더 이상 야생동물일 자격이 있을까?
캐츠랑 싸재끼지 않는 외국은 길고양이 멸종했습니까?
4.선 넘지 마라
사람 위에 고양이,닝겐이면 양보하라 하는데 왜?
맡겨놨음? 뭘 만날 양보하래
솥단지가 위험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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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나면 자진 철거해요 이러면서 안치우니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그걸 사람들이 매정하다 하는 캣맘들이 문제긴 하지 겨울에도 관리도 안되는 겨울집이라 실상은 효과도 의문이고 겨울집이 생존 필수템이란것도 의문
다 떠나서 보일러 뗀 자기 방구석 하나 양보해서 들이지도 못하면서 왜 남들보고만 양보를 하래
막상 관리안하고 더러워서 고양이 살지도 않음 겨울이면 그냥 주택가 돌아다녀서 어디 짱박하는 것 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