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방샷은 길냥이 아닌 길냥이... 작년 가을 사진인데 골목에서 노끈에 묶여 키워지는듯 했소~) 기념품 받아야 한다고 새벽부터(아침 8시는 새벽이오 험험...;;)준비하고 이쏭~ 거참 유령햏인데도 가는 길이 무쟈게 떨리는구랴~ 그르나 사진전만 보고 오는 스케쥴은 느무 섭하옹~ 영화라도 한판 때리고 와야게쏭~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