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중성화 안했던데


남들한테 회초리질 하면서  

병원도 못데려가고

비싼거 먹인다더니

강사모 보면 맨 싸구려 먹이는거 같더만


이젠 ibd의심이라고

봉구 삶이 불쌍해서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