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쿨.. 아침부터..대판했구려... 아침에 밥을먹으려고 했는데... 화장실을 다녀와떠니 이늠 지지바가 그사이에 식탁위에 낼름 올라가 있는것이 아니겠소... 평소엔 어무이가 혼내고.. 사람이 있으면 절대 안올라간다오.. 버럭버럭거리면서 혼내줘쏘... 스프레이로 혼내주고 잡아서 코를 막 때려줘따오...(글케 쎄게 때리지는 안았지만..;;;) 글고 방안에 휙 집어넣고 모른척해쏘.. 첨엔 에웅에웅하더니... 지도 삐져버렸구려... 창틀위에 올라가서 한껏 삐진척하더니... 지금은 창틀위에서 계속자는구랴...(베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