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쿨..
아침부터..대판했구려...
아침에 밥을먹으려고 했는데...
화장실을 다녀와떠니 이늠 지지바가 그사이에 식탁위에 낼름 올라가 있는것이 아니겠소...
평소엔 어무이가 혼내고.. 사람이 있으면 절대 안올라간다오..
버럭버럭거리면서 혼내줘쏘...
스프레이로 혼내주고 잡아서 코를 막 때려줘따오...(글케 쎄게 때리지는 안았지만..;;;)
글고 방안에 휙 집어넣고 모른척해쏘..
첨엔 에웅에웅하더니...
지도 삐져버렸구려...
창틀위에 올라가서 한껏 삐진척하더니... 지금은 창틀위에서 계속자는구랴...(베길텐데...)
zoom-number=0 >
쿨..
아침부터..대판했구려...
아침에 밥을먹으려고 했는데...
화장실을 다녀와떠니 이늠 지지바가 그사이에 식탁위에 낼름 올라가 있는것이 아니겠소...
평소엔 어무이가 혼내고.. 사람이 있으면 절대 안올라간다오..
버럭버럭거리면서 혼내줘쏘...
스프레이로 혼내주고 잡아서 코를 막 때려줘따오...(글케 쎄게 때리지는 안았지만..;;;)
글고 방안에 휙 집어넣고 모른척해쏘..
첨엔 에웅에웅하더니...
지도 삐져버렸구려...
창틀위에 올라가서 한껏 삐진척하더니... 지금은 창틀위에서 계속자는구랴...(베길텐데...)
아줌마 여기 크래미하나...원츄 백만표>_<
소햏이 크매미 사줄터이니! 소햏에게 생각을!!!!!!!!!!!!!! ㅋㅋㅋ
사진전에 엽서에서 생강이라는 이름을 보고 사람들이 많이들 웃더구료. 생강이 엽서 인기좋소^^
사라내햏 오타가 ... 문소린가..해쏘..ㅋㅋ// 잉어킹햏~~그게 증말이오? 우호호... 이름이뿌지않소~~ 미모는 말할것도 없고마리옹~~ㅎㅎ +0+;;; (역시 불출에미..)
얼굴에 베길걸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요. 소햏어제 냥이털 스스로 방범했소. 싸울걸생각했는데 그냥 얌전했소.아마 등에 영구땜방 자국못봐서일꺼요. 근데 배쪽은 건들지도 못하게 하오. 본능적으로 가슴을 보호한느가 싶소. 방법없소? 갈켜주면 백골이진토되도록감사하오.
생강이는.... 궁뎅이 만지는것도 시러한다오.. -ㅅ-;;; 예전 수술할때 털한번 깎였는데.. 하악거리고 난리도 아니였었다오..-ㅅ-;;; 시르하면 방법없지 아늘까하오... 잘때 몰래하는수밖에.. -ㅅ-;;;;;
움화~...냥갤 여러분들께 질문이오. 냥마마, 혼내면 증말로 삐지시우?
흑... 너무 귀얍쏭
울냥이는 혼내면 확실이 눈치를 본다는 느낌은 있소. 그리소 살짝 다가와부비부비요.
그거 아시오...? 생강이 엽서, 인기 짱이오. 다들 엽서보고 귀엽다고 한마디씩 하시고, 제가 이름이 몬지 아세요? 생강이예요~ 하면, 이름도 너무 귀엽다고 한마디 하시고...^^;;;
아니 판넬의 경쟁자 생강애미가 아니오.....냥이들 혼내면 삐지오...하지만 배구프면 와서 이쁜목소리로 야옹~한다오...그럼 맛난거 쎄우고 반성하오...
판넬의 경쟁자 ghostworld 시구랴~~!!! ㅎㅎ 판넬가격이 초반부터 넘 상승하였소...ㅠ0ㅠ 후비스는 대체 누구란말이옹...~!!!(격분하다~!) // 생강냥이 귀엽단소릴듣는다니 기분이 늠 좋소... 정작..본인은 생강이 엽서 못받아와따오..ㅠ0ㅠ 오늘 아침에 가려고하였으나 실패하고.일욜아침엔 꼭 갈꺼라오~~!!! (불끈~!)
아악 귀여워, 자면서 웃고있잖소!!!! 귀여우니 크래미 서비스로 하나 더 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