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길거리에 냅두고는 마치 자기한테 소유권이 있는 양 입양계약서 쓰고 가정방문 하고, 주기적으로 근황 보고 안 할 시 잠재적 고양이 학대범으로 간주하고 불시 방문하겠다는 조건 거는 건 너무 웃기지 않나


물론 저런 입양문화 자체가 잘못된 거랑은 별개로
구조해서 본인 돈으로 중성화하고 접종하고 아픈 곳 치료해 주고 실내에서 온전하게 케어해 줬으면 그나마 갑질 명분이라도 있지

지도 자기 집에 안 들이고 입양홍보 하면서 입양자한테 시어머니짓 하겠다는 심보는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