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 같은 아주 명료한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거임
고양이 = 외래종 국내 생태계 최상위, 이런 야생동물한테 인위적으로 먹이를 공급하면 생태계가 작살이 난다고
사실 얘네가 자연에 활보하게 냅둔다는 것조차 말이 안 되는거임 싹다 모아놓고 니가 집구석에 데려가 키우세요 아니면 다 살처분합니다 이래야지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보다 명료한 게 없는데 죽을 날 받아놓은 할망구들이 떼로 모여서 악을 쓰고 민원 테러를 해대니까 그냥 손놓고 내버려둔다는 게 말이 됨?
진짜 나라꼬라지 씨발 역겹다 역겨워
사회가 점점 캣맘,캣대디에 대한 시선이 점점 차가워지고 캣맘이나 자칭 동물보호단체의 목소리보단 일반시민들의 목소리에 정부나 지자체가 귀를 기울이고 눈치를 보기 시작하더라고 언론들도 마냥 캣맘들 편 들지 않아 대다수 시민들의 여론이 캣맘문제에 않좋다는걸 인지했어
그게 시민 수준이라고 봄. 이제서야 정신을 차리는 거고
지자체 공무원들이 이런 점에서 법을 근거로 일을 처리하는 게 아니라 여론 간잽이 짓이나 하는게 너무 꼴보기싫음. 뻔히 불수용 민원도 두 번 세 번 법령 근거로 넣으면 결국 법 앞에 할말 없어 치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애초 처음 불수용은 뭐겠음 그냥 간보는 거지. 국회의원만 문제가 아님 지자체가 진짜 한심함
지방자치는 실패함
민생지원금에 온갖 복지자금 받아서 길고양이 사료뿌리고 사는 사회 암덩어리같은 새끼들 걍 복지 다 끊고 살고싶으면 일하게 해야함
돈 나올 구석 없다고 그제서야 현실 찾지 말고 소신껏 살다 갔으면
안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