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Mom(Cat Daddy)은 위선적이다. 


• 고양이 납치해서 키운다고 하면서 유튜브 채널 운영해서 후원비 받음. 

자칭 동물보호 시민단체 만들어서 후원비, 나라 세금 축냄. 


• 새끼 고양이 나이 6개월까지만 키움. 


• 긴급방사한다면서 입양이 안되면 방사합니다라고 분양글 올리고

분양 과정에서 온갖 개인정보 받고, 노예계약서 쓰고, 책임비 받으려고 함. 


• 분양이 안 되면 긴급 방사를 빙자한 유기 시작


• 다시 고양이 납치 시작


이러면 "길고양이 보살피는 착한 사람" 됨


랙돌 납치사건을 보면

캣맘은 "코숏이 좋아요"라고 하지만 

실은 랙돌같은 품종 고양이 키우는 것을 선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