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에는 작년 겨울에 지나 지 남편이 밥과 물을 줬다고 써놓곤
댓글에서는 지 밥자리가 아니라고 하네.
지가 쓴 글 내용도 모르나.
신랑 얘기도 지 얘기를 구라친거로 보인다.
본인이 저 산책로에서 밥을 주다가
살인사건이 나니 지가 안주면서 고양이가 굶을까봐 걱정이라며 입까는 글임.
대구 게이는 신천 산책을 가며 벚꽃 구경도 하고
캣맘이 경시하는 고인의 명복도 빌어주렴.
경찰이 조사를 오니 고양이가 피해를 본다????그 정도 문제도 피해로 여기는 캣맘들이 왜 고양이 똥오줌이나 차량 기스와 고장 고양이 발정울음은 피해로 안여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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