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들어 사는 사람이 옆집에서 신음소리 ㅈㄴ 낸다고 나한테 민원와서 갔더니 내가 모르는 고양이 키우고 있는 여자세입자 방 씹창나있고 고양이는 씨발 아 ...

차마 말 더하기 싫고 또 알바가 지랄발광 피뿜으면서 글삭에 코드걸고 지랄할거 눈에 보여서 더 언급안하겠지만 걍 일주일 즐테니까 꺼지라고 하고 세들어 사는 여자들한테 계약연장 없다하고 걍 그 뒤부턴 무조건 남자만 받고 있음


남자새끼들도 술먹고 화장실 문뿌수고 그런건 있는데 걍 그 역겨운 그 관경이 떠나질 않는다 씨발

혹시 건물주 있으면 걍 여자는 받지마라

그년도 처음엔 동물단체 무슨 서기? 어쩌고하면서 멀끔해보여서 받았는데 ㅋㅋ

걍 특수청소 1300만원 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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