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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열흘전? 도서관에 다녀오다가 길거리에서 혼자 울고 있는 아가냥 발견...ㅠㅠ 눈꼽때문에 눈도 못뜨고 상태가 매우 안좋아보였음..

가까이가서 만져보니 도망가지도 않고 벌벌 떠는게..이대로 두면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빠르게 차에 태운 후 집으로가서 참치와 물을 줌

다음날 병원에 데리고 가보니 심한 감기, 심한 결막염, 앞다리에 상처가 곪아서 썩기 직전, 귀에 진드기 가득, 영양실조 등등...

급하게 치료한 후 약 한달간 매일같이 병원에 데리고 다님. (전염병의 위험이 있으니 일단 격리시키고 치료하라고 의사쌤이 말씀해주심)

상태가 많이 호전되고 신발장에서 드디어 집으로 들여놈. 너무너무 커엽 ㅠㅠ 이름은 '율무'로 정했어

저렇게 길냥이를 구조한 후 우리 엄마 옷가게 대박남~

우리가족은 고양이가 복을 가져왔다고 생각하고 지극정성을 다하는 중!!!!



그 와중에 우리 보리(말티즈)는 약간 관심 밖으로...딱해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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