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자리가 치워져서 당황한 캣맘
익명(211.234)
2026-04-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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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캣맘들은 그동안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몇 몇 호의적인 사람들 이야기만하고, 경비원 미화원도 다 알고 있었던건데 이러는거임?그사람들이 아파트 소유권이라도 있음? 정당하게 입대의에 안건올려서 허가를 받고 시작할 용기도 없음 시작하지 마라.공동주택에 대한 개념이나 챙기고 아파트 입주하던가 지껏도 아니면서 지마음대로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