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가 너무 싫음 10년도 더 됐는데 뭔 귀신 소리인줄 알았음 이사와서도 고양이 보이고 나선 잠잘땐 집안 문 다 닫고 잠 덕분에 여름엔 에어컨 24시간 켜놔서 ㅅㅂ 전기료도 몇배는 더 나가는 중임 새벽에 시달리면 사람 미친다
그마음 이해하지 나도 고양이 울음소리에 시달렸던 때가 있었음 지금은 산책할때 하악질에 식겁 놀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