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잘 지내시고 봄을 맞아 물티슈로 몸을 닦아 드리면 펄썩 누우시는 할배냥. 하루 삼시세끼를 다 자시려고 하셔서 초난감 ㅋ 그래도 숫냥이들 보고는 으르렁 거려도 아가냥들이 와서 밥그릇 넘보면 양보해주심 속으로는 그러겠지 ㅡ저기 근무하는 호구집사가 밥 또 주겠지 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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