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개같이 물던 자국..
상처도 많이 남
나도 엄청 물렸는데 크니까 안물더라... 특히 숫놈은 중성화 이후로 많이 바뀜
그리고 나는 공격성 갖는 물림만 재제했고 쭙쭙이는 그냥 방치했음
쭙쭙이 하면서 깨무는거 애가 6개월 이상 되서 덩치커지면 아프긴 한데 이거 엄마묘 젖빨던 행동으로 남아있는거고 공격성이 있는것도 아니라 냅뒀어
지금은 공격성도 아예 없고 깨무는건 하지말라는 의사표시나 내가 늦잠자서 깨울때 아주 살짝 깨무는 정도임
새끼때 너무 가혹하게 기강잡지 말어
냥빨도 자주하면 스레스 받고 똥오줌 지린다는 애도 있는데 솔직히 난 냥빨 1년 넘게 키우는동안 1번 해줌
너무 자주하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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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될 때까지는 걍 냅둬봐
공격성 갖고 달려들면 당연히 응징 해야지 ㅋ 난 그런거 좀 꼼꼼히 살펴 보면서 키웠어
@나는나를 그 뒷목잡고 들어올라는거 얘기하는거임? 그거 존나 싫어하는 애들도 있음 ㅋㅋ 우리애가 그래...들어올리면 개지랄 떨어서 그렇게들어올리는거 안함
그건 지금 상황이 불편하다는 의사표시일 수 있는데 낑낑거리는 소리를 들어봐야 알거 같네
그런건 나무라지 말어... 유대감 형성에 하나도 좋을게 없엉
그거는 유대감 형성의 문제지 혼내서 훈육할 영역은 아닌거 같어. 혼내서 훈육하는건 깨물거나 벽지 뜯거나 전선자르거나 진짜 찾아보면 별의 별 이상한 새끼들 있는데 이런 짓 하는 애들한테 하는거
그치 그거는 집사가 내가(냥이가) 싫어하는 행동을 했을때 얼마나 참고 인내해 주느냐에도 관련 있어. 걍 유대감형성이 하나도 안돼있는 사람이 싫어하는행동 하면 바로 싫다는 의사표시로 뭔갈 하는데 집사가 하면 그냥 받아들이는 그 차이임.
저런경우는 환불이 정답임
나도 그렇게생각함. 펫샵에 사회화 안된 개체 데려왔다고 따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