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근처에 누가 빌라1층에 밥주거든 근데 거기 빌라에 작은 화단있는데 근처 지나다니면서 밥먹는 고양이들 화장실임

왜냐면 근처에 화단이라던가 모래놀이터마냥 쌀곳이 없으니깐 거기다가 싸지 ㅋㅋ 

이제 날따듯해지니깐 냄새 슬슬올라오고 벌레날아다님 

한두마리정도가 가끔싸고가는거면 그냥저냥 못본체하고 넘어간다만

밥자리정해지고 거기근처에 고양이살기시작하면 냄새가 감당안됨 특히 수컷들이있으면 마킹하고다녀서 냄새도 확실히 심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