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화해했소... 창틀에서 자다가..은근슬쩍 내려와 무릎위로 오는거 아니겠소...ㅎㅎ 그래서 화해의 의미로 캔을 주었다오... ㅎㅎ zoom-number=0 > 우헤헤...나귀엽징? (책상이 좀 산만하구려.. -ㅅ-;;;;민망꾸리하오..) 입벌리고 잔다오.... 이빨좀 보시오... 자세히 보면 혀도 살짝보인다오... 생강냥..턱에 여드름땜에 몬살겠소... 닦아줄만한 약없소?